이번주 내내 비소식이 있네요. 장마철엔 빨래하기도 힘들고 빨래도 안마르고 꿉꿉해서 너무 힘들어요ᅲᅲ 그래서 저는 이번 여름 휴가때 제습기를 사려고 해요.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습기를 제거하시나요?
제습기와 에어컨 중 뭐가 더 효과적인가요?
에어컨과 제습기 둘 다 있으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한가지를 선택해야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제습기를 선택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에어컨은 실외기가 계속 돌아가기 때문에 전기세 폭탄을 맞을수도 있고, 선풍기로 같이 틀면 된다고 하지만 더운 바람이 나와서 불쾌지수가 올라갈수 있다고 하네요. 반면 제습기는 하루종일 틀어놔도 전기요금 걱정없고 공기청정기능까지 있어서 쾌적하게 실내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여름철 습도는 70%이상이면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고 하니 미리미리 대비하세요!
장마철 옷관리 어떻게 해야하나요?
비오는 날 외출 후 돌아오면 눅눅해진 옷들을 그냥 걸어두면 냄새나고 찝찝하잖아요. 그럴땐 신문지를 활용하면 좋은데요~ 옷장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두거나 옷걸이 사이사이에 끼워두면 습기제거에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세탁소 비닐커버 그대로 보관하면 통풍이 되지 않아 좋지 않으니 벗겨서 보관하시는게 좋아요. 마지막으로 드라이클리닝 했던 옷이라면 반드시 환기시켜주는것 잊지마세요!
이번주 내내 비소식이 있네요. 이렇게 장마철이 되면 습해서 빨래도 안마르고 몸도 축 쳐지고 기분도 꿀꿀해지는 느낌이에요. 이럴때일수록 건강관리 잘해야겠죠? 그래서 이번주는 장마철과 관련된 주제로 글을 써보려고 해요.
장마철엔 왜 빨래가 안마르나요?
빨래가 마르지 않는 이유는 습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여름에 고온다습한 기후이기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도 특히 여름철에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요. 게다가 실내에서 건조하게 되면 세균번식 위험성도 높아지니 주의해야 합니다.
습도가 높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실내 공기 중 습기가 많아지면 곰팡이 번식 확률이 높아집니다. 곰팡이는 눈에 보이지 않을만큼 작아서 호흡기로 들어가거나 피부에 닿으면 각종 질병을 유발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는데요.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더욱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겠죠?
곰팡이 예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곰팡이는 주로 습한 곳에서 발생하는데요. 따라서 환기를 자주 시켜주고 제습기를 이용하면 예방할 수 있답니다. 또한 이미 곰팡이가 생겼다면 마른걸레에 식초를 묻혀 닦아내면 효과가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오늘은 장마철 대비 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꿉꿉한 날씨지만 뽀송한 하루 보내세요^^
이제 곧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올해는 작년보다 강수량이 많다고하니 모두들 준비 단단히 하셔서 뽀송뽀송한 여름 보내세요!